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3번 연속으로 돌리고 있네요 ^^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그것은..... 세탁기
밀린 빨래 옷가지 1번
겨울 요 1번
겨울에 입을 옷가지 1번
총 3번 돌리는 중이네요 ^^
빨래를 진작 진작 했어야 했는데,,,
겨울이 되서 그런지 ㅠㅠ 베란다 문이 쉽게 잘 열리지가 않아서.. 참 고생이 많답니다..
베란다문을 그냥 열어놓자니 너무 추워서 뭐하고.. 열렸다가 안열렸다가
문지방에 기름을 발라야하는건지... 혹시 좋은 TIP 있으면 부탁드려요..
미즈 식구들♡
꼭 겨울만 되면 이러하네요.;;; 허허
또 베란다있는 방에 친 언니가 있는데..
서로 시간대가 안 맞다보니~ 빨래하는 시간대가 참 애매하네요잉!
에공.. 여튼 밀린 빨래 옷가지랑, 겨울에 챙겨입을 장농속에 가지런히 있던 옷들이랑
겨울 요랑 다 세탁기로 돌리고 처리하니
시원하니~~ 참 기분이 좋아요 ^ㅇ^
직장생활을 다들 하다보니 저녁이나 밤에 뒤늦게
서로 해야 할 때가 많답니다!
그래도 힘들지 않고 ㅎㅎ 깔끔해진 걸 보면 참 기분이 좋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흐린탓에 이불빨래를 해도 밖에 못널잖아요 ...
미즈 식구분들은 이불빨래 잘하고 계시나요??
^ㅇ^ 내일은 우리모두 이불빨래 해보아요.~~
향기나는 이불 덮고~ 뜨끈하게 보일러 틀구 잠이 솔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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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겨울철엔 빨래하는것도 보통일 아닌거 같아요
베란다도 춥고 빨래널때도 춥고,,ㅎㅎㅎ
전 매일 한두번꼴은 꼭 돌려야해요.
애들이 벗고 입고 두세번 반복하면 옷가지만 6벌,,ㅡ.ㅡ
아~글고
베란다 문이 뻑뻑하다면 양초를 발라보세요.
지퍼 뻑뻑하고 잘 안될때도 초를 바르잖아요~^^
단,,제가 해본적은 없어요~ㅎㅎㅎㅎㅎ 효과는 미지수죠~
답글
짱
맞아요 ㅠㅠ 빨래는 세탁기가 도와주지만.. ㅎㅎ 그래도 집안일과 병행하려면 힘이들죠잉~
양초!! 왠지 도움이 될것같은데 한번 해볼께요 ^ㅇ^ 감사합니당!!
주주마미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shutu
답글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