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리비아 하슬러
보편적으로 날씬해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검정색 옷을 선택한다. 이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검은색이 66사이즈의 사람을 44사이즈로 보이게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들에겐 빨간색이 효과적이다.
선명한 빨강은 그 자체로 단번에 시선을 확 사로잡기 좋다. 따라서 색깔에 먼저 눈길이 가고, 다음차례로 몸매를 살펴보게 되어 비교적 체형을 숨길 수 있는 것이다. 이 때 코트는 실루엣의 형태가 확실하게 있는 ‘튜닉코트’, ‘박스코트’, ‘더플코트’, ‘피코트’ 등이 좋다.
더불어 ‘롱코트’나 외투의 자락이 발목까지 내려오는 ‘맥시코트’ 역시 시선을 세로로 분산시켜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더할 수 있다.
빨간색 외에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얻기 좋은 색상으로는 파란색, 주황색이 있다. 만일 원색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톤다운 된 와인색, 군청색, 황갈색 등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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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ㅎㅎ 요즘 빨강색 모직코트가 넘 사고싶어요 ㅠ.ㅠ 근데 예쁜게 마땅히없네요..항상 고민인게..저는분홍립스틱좋아하는데.. 빨강색에는 분홍색바르면 넘 촌스럽구..누드톤은..심심하구./..흠 ㅠㅠ 무슨 색이 어울릴까용??
답글
아자아자^^
빨간색 코드에는 립스틱색을 누드톤이나 베이지가 나을 것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