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왜케 후딱 가는지..
하루가 정신없이 갔네요...
오늘 아이데리고 마트 가서 일주일치 장보고 아이 겨울옷 사주고
집에와 저녁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그러고 나니 진이 빠져 커피 한잔 했더니 이시간까지 멀뚱거리고 있네요...
따끈하게 차한잔 마심 나을까 싶어서 오늘 사온 동서 메밀차 티백 지금 우려내고 있는데..
향이 구수하게 은근하게 퍼지는게 좋네요...
한모금 마셔보니까 보리차보다 훨 구수한게 맛있네요...
메밀이 저칼로리라 다이어트에도 좋구 아미노산이랑 비타민1이 많아서 피부미용에도 좋다는뎅...
음 앞으론 자주 마셔줘야 겠어요...
저희 신랑 혈압도 좀 있는데 고혈압에도 메밀차가 좋다니까 종종 마셔야 겠어요...
안그래도 요즘 겨울이라 움직임이 적어서 살도 찌구 연말 술자리때문에 걱정했는데..
메밀차가 숙취해소도 된다니까....
겨울에 딱이네요.ㅋㅋ
낼 출근도 해야 하는뎅..따끈한 메밀차 마시고 나면 잠이 좀 오려나??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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