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내일 오세요가 아니고
지금 바로와서 아이데려가세요 라니
무섭다 ...
부모가오지않으면 아이 방임으로 고발 당한다내요
| 체벌없는 미국 학교의 규칙이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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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하면 향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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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1-12-04 | 2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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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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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1-12-03 | 23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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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보이는옷코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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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기마누.. | 2011-12-03 | 26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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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겨울 철새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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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12-03 | 20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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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주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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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12-03 | 1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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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뾰루지가 장난이아니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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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 2011-12-03 | 1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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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와 김효진 결혼 참 훈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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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 2011-12-02 | 1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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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병원에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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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12-02 | 18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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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에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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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s맘 | 2011-12-02 | 18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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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림… 남부 오후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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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12-02 | 1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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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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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 2011-12-02 | 17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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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삼겹살먹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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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 2011-12-02 | 1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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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에 폭설…차들도 '엉금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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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12-01 | 1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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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책상 정리의 달인 우리 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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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시리^^.. | 2011-12-01 | 5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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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 | 2011-12-01 | 2173 | |||||||
| 31911 | 꿈의 믿음? | 섭맘 | 2011-12-01 | 18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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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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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12-01 | 1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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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포인트] 누런 치아 세정엔 레몬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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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11-30 | 2012 | |||||||
| 31908 |
긴급 전화번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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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1-11-30 | 2319 | |||||||
| 31907 |
한국을 울린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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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 | 2011-11-30 | 2185 | |||||||
| 31906 |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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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 2011-11-30 | 1863 | |||||||
| 31905 |
강원 산간지역 폭설 일부는 겨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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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11-30 | 17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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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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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 2011-11-30 | 1757 | |||||||
| 31903 |
시간이 너무빨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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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 2011-11-29 | 2211 | |||||||
| 31902 |
머플러 예쁘게 매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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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1-11-29 | 5517 | |||||||
| 31901 |
우짜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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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 | 2011-11-29 | 1862 | |||||||
| 31900 |
3,336 칼로리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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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 2011-11-29 | 2053 | |||||||
| 31899 | 고삼 수능 점수가 곧 나오나 보네요ㅠㅠ | 뭉뭉 | 2011-11-29 | 2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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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처음이네요 이런거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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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영준.. | 2011-11-29 | 2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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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질은 비누를 칠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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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1-11-28 |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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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80점 맞아온 작은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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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11-28 | 2140 | |||||||
수선화...
정확한 교육 씨스템이지요 ..
철두철미하게 교육방법이 대단하지요...
우리 아이도 유치원부터 박사까지 미국서 공부하고
지금은 잠간 나와서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데...
처음 몆년은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드라구요 대학과정인데도...
비싼 등록금 내고 다니면서 아이들이 배워갈 생각을 안한다면서...
안타까워서 울기도 많이 했답니다...
문제가 생기면 바로 .....해결하고 부모를 직접 부르는 교육열이
이민가서 바쁘게 사는 부모님들은 이해가 안가시지만....
내 자식의 장 단점을 확실이 알수 있는거죠,,,,
그래서 한국의 교육열도 높지만 저도 미국식이 좋은것 같아요...
35 년 살다가 아이들 직장 때문에 잠시 나와서 생활하고 있는
나로서는 정말 대단 하다고 생각든답니다...
자기가 배운그대로를 한국교육에서 하려니 서로가 힘들어 하더니
5 년이란 세월이 흐르니 학생들이 많이 따라주고 하니
미국식 교육을 철두철미하게 가르치고 배우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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