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월욜 아침부터 김치찌개를 먹고 싶다더군요.
무슨 아침부터 김치찌개냐고 했더만,,
옛날에도 엄마가 끓여주지 않았냐고 하는 아들들,,
헉~,,ㅎㅎㅎ 그랬구나~
결국 월욜 학교 가기 전 아침 메뉴로
돼지고기 듬뿍 넣고 보글보글 김치찌개 해주기로 했지요.
지금 열심히 저는 잠안자고
김치찌개 끓이고 있어요.
이러다가 날 샐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1시간 이상 푹~끓인 김치찌개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끓이면 맛이 덜 날거 같아서
지금부터 푹~끓여놓으려고요.
어차피 잠도 안오고,,
신랑도 아직 안 들어와서 겸사겸사 기다리며 요리중이죠.
온 집안에 김치찌개 냄새가 확 퍼지는 것이
완전 군침 돕니다~ㅎㅎㅎㅎㅎ
이러다가 저 밥 한공기 먹을지도 몰라요. 진짜 먹고 싶긴 해요.
지금 시간이 새벽 12시 47분이네요.
2시까지 끓여야겠어요. 완전 푸욱~끓인 김치찌개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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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돼지고기들어간 김치찌개
너무 먹고싶네요.
오랜만에 오늘은 김치 찌개를
먹고싶네요 ^^
답글
짱
ㅎㅎ 김치찌개는 그냥 끓여도 참치랑 돼지고기넣어도 항상 맛있어요~~ 익은김치만 있다면 굿굿 ^ㅇ^ 침넘어가네요 ㅎㅎㅎ
답글
ㅁ궁화
김치찌개~~
엄마표 돼지고기 넣은...아주 맛 있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