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요새 트레이닝 바지에 폭~빠졌어요 ㅠㅠ
덕분에 청바지나 면바지는 찬밥신세죠.
움직이는것도 편하고 여러모로 트레이닝바지가 좋다네요.
큰애가 4학년인데 그 또래 아이들이 많이들 입더라구요.
근데 그걸 또 계속 보고 다니는
울 8살 작은아들도 형아따라 똑같이 입는 거에요.
어쩌겠어요~지들이 좋다는거 입혀야죠.
오늘도 청바지 대신 트레이닝 바지 입고 등교한 아들들,,
딸랑 하나씩 가지고 열심히 빨아입히는것도
정말 힘들더라구요.ㅎㅎㅎㅎㅎ
그래서 어제 기모있는 트레이닝 바지 하나 구입했는데
그걸 또 하나 샀다고 꿍시렁 대는 녀석들,,
결국 오늘 다시 한벌 구매했네요. 내일쯤 배송되어 올듯,,
인터넷으로 사는거라 사이즈땜시 일단 하나 산거였거든요.
좀전에 택배로 와서 확인해보니
M사이즈가 작은녀석 입힐정도에요.약간 길수도,,^^
이번엔 L사이즈로 인터넷 구매했답니다.
11살 큰녀석 입힐 사이즈로 얼추 맞을거 같아서요.
스키니로 빠진 트레이닝바지라 입혀놔도 모양새가 나고
나름 예쁘긴 하더라구요.
마트에서 파는 일자 트레이닝바지는
애들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하긴 애들도 보는 눈이 있으니깐요..
이따가 애들이 바지 맘에 들어하면은 다른 색상으로 더 주문할까봐요.
겨우내내 계속 트레이닝 패션으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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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청바지보단 트레이닝 바지 훨 편하죠....ㅎ
앞으로 겨울인데 편안한 패션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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