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빼빼로데이네요.
오랜만에 밖에 나갔더니 정말 빼빼로데이라는걸 실감했어요.
온통 빼빼로로 장식을 ...
생각이 없던 사람들도 분위기에 휩쓸려 빼빼로 사러 갈거 같아요.
모두 애인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전 구경만 했어요.
신랑이 그런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빵사러 파리바게뜨에 갔는데 신랑이 좋아할만한 스타일의 빼빼로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초이스해왔어요.
빼빼로 이름도 맘에 들어요.
'사랑은 단거'
앞으로 우리의 사랑도 계속 쭈욱...
달게 달콤했으면 좋겠어요.
받으면 좋아하겠죠...ㅋㅋ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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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솔직히 어떻게 빼빼로데이가 밀레니엄일까요??
그건 진짜 완전 새빨간 거짓말이죠..
빼빼로데이란것도 생겨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만,,
기업체의 얄팍한 야비한 상술로
우리 아이들의 동심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는거 같아서
전 너무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빼빼로데이는 아예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답글
shutu
'11년 11월 11일' ...
올해 빼빼로데이는 천년에 한번 돌아오는..
이른바,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라고 하더군요~^^;;
빼빼로 데이는 우리나라에서 생겨난 기념일 이며
빼빼로 모양을 연상 시키는
11월11일에 빼빼로를 주고 받는 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