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
매년 이런 소식.. 이젠 안 들렸으면 하는데 왜 자꾸 들릴까요?
참 안타깝네요. 그 친구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수능이, 공부가, 대학이 전부가 아닌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소중한 목숨과 맞바꾸는건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 사회가.. 어른들이.. 이렇게 만드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너무도 치열한 사회 속에서..
남보다 더 잘나야 하고, 더 멋져야 하는 압박감은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지..
오늘 또 이런 소식을 접하니까 마음이 착찹합니다..
다시는 이런 소식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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