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야근이라고 하고
애들은 좀 전에 재우고,,,여유시간이네요
애들 재워놓고서
열심히 오늘이 마감인 학부모 만족도조사를 했어요.
그냥 잊고 있었는데 안내장이 눈에 띄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이번주 금요일까지 꼭 참여해달라는,,,
아차~싶었죠,
부랴부랴 컴퓨터 키고 싸이트 들어가서 가입하고
열심히 만족도 조사에 참여했네요.
근데 아이가 둘이다보니,,,ㅠㅠ
설문조사 해야할것도 무려 8개나 되더라구요.
교장,교감,각 담임,영양,보건,영어,체육,,,교사까지,,
어우~,,,그냥 난 담임만 하는줄 알았드만,,
온라인이라서 그런건지,,
어쨌든 나름 진실되게 조사에 임했답니다.
웬지 밀린 숙제 다 해결한 거 같이 후련~하고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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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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