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눈여겨 봐둔 임대주택 신청할것이 있었습니다.
청약하다가 사정상 깨버려서 지금 하고 있는것이 아직 2년이 되지 않아
2순위로 신청해야하더라구요..
월욜은 1순위 신청, 화욜은 2순위 신청...
단 1순위 미달일때 2순위를 받는다고 되어 있었지만 한가닥 희망을 안고
월욜날 이것저것 서류를 준비하러 다녔답니다.
오늘 아들래미 안고 서류 내러 가기 전에 전화한번 했더니
마감입니다.. 라고 딱 잘라 말씀하시더군요.. OTL
뭐.. 2순위라서 된다는 보장도 없었지만
그래도 내보지도 못하고 허망하게 끝나버린것 같아서 솔직히 많이 속상하네요.
에휴.. 또 임대주택 올라오는거 열심히 봐야겠네요..
그래도 청약이 2년이 될라면 아직도 5개월을 더 부어야하는데..
요럴땐 시간이 빨랑 갔으면...ㅎㅎ 생각해봅니다.
요런날은 괜시리 날씨도 스산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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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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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네 맞아요 서류 실컷 준비해서 갈려는데 마감이라 그러면 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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