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키우고 있는 햄스터가
오늘 드디어 출산을 했어요.
놀랍기도 하고..
솔직히 징그럽기도 하더라구요.ㅎㅎ
일단 수컷부터 분리시켜놓고
작은방에 수건덮어서 놓긴 했는데 걱정이에요
아들녀석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아주 시끌시끌하고
새끼 구경한다고 막 난리일텐데,..
어디다가 숨겨놔야 할까요???,,,
한 여섯마리 낳았는데 벌써 한마리가 죽었더라구요.ㅠㅠ
수컷이 물어죽인건지,,ㅠㅠ
사람손이 닿으면 어미가 새끼를 죽인다고 해서
당분간 밥줄때도 조심조심해야겠네요.
암튼,,생명탄생은 신비로운듯~,,
그나저나,,,또 저아이들?은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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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조금 커야 예쁘지여
갓 낳아서는 ...좀...징그러울꺼예요
헌데...
아이들은 막 만지려 할껄요
아직은 손 타면...
자세하게 아이들에게 알려 주면....이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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