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 제가 손해?를 보네요.ㅎㅎ
큰아들이 11살인데 신발사이즈가 245거든요.
저랑 딱 똑같은 사이즈랍니다
그렇다보니 요녀석이 저 몰래 운동화를 신고 나가곤 해요
오늘도 큰아들녀석,,
엄마꺼 새운동화를 낼름 신고 학교에 갔습니다
ㅠㅠ
어제 저녁에 택배로 온 따끈따끈한 새운동화,,
e**에서 핫세일 하길래 완전 떨이값에 산거거든요.
거실에서 어제밤 딱 한번 신어보고
신발장에 넣어뒀는데 아침에 큰아들이 몰래 신고 학교나갔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어제 밤부터 은근히 욕심낸다했더니만,,
역시나~,,
운동화가 남녀공용이라 남자애가 신어도 무난하다는,,,
어쨌거나~내 새운동화를,,ㅠㅠ
아무래도 아들녀석한테 뺏길거 같네요.ㅎㅎ
지난달에 아이들 운동화 다 새로 사줬건만,,욕심내더라구요.
브랜드운동화라 그런지
착화감이 꽤 괜찮더라구요..가볍고 발도 편하고,,
24500원주고 하나 더 사야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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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아들이 대견하다는 생각부터 드네요
벌써 엄마발과 똑같은 싸이즈
엄마 운동화는 이제 아들것 ~
뽀죡구두나 되야 안신고 나갈것 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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