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제기만들기를 한거라고 말을 해줘야 제기인지 알거 같은,,
암튼,,요~~~상하게도 만들어왔네요.
ㅎㅎㅎㅎㅎㅎ
아직 1학년이니,,8살이니까
서툰건 어쩔수 없죠,.,ㅎㅎ
근데 너무너무 빵~터지는 거에요..
귀엽기도 하고,,황당하기도 하구요..,
누구 머리끄댕이 뜯어서 묶은거 같기도 하면서,,,
그래도 울 아들은
자기가 혼자 스스로 만들었다고
정말 많이 뿌듯해 하네요.
너무 잘만들었다고 양손 엄지를 치켜세워줬네요.
그랬더만,,
어깨가 으쓱~하신 아들,,
즐거운생활에 있는 건데 오늘 학교에서 했거든요.
조금씩 배워가면서
실력?을 좀 쌓아야 내공이 생기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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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향
뭘해도 귀여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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