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햄스터 암수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솔직히 전 동물을 좋아하지 않아요 ㅠㅠ
그런데 애들이 있으니,,
가끔 어쩔수 없이 떠안기도 하네요.
이달초에 큰아이 친구녀석이 햄스터 한마리를
아들한테 선물로 준거에요.
결국 그거 한마리 키우겠다고 집사고
한마리는 외롭다고 한마리 더 사게 되었구요.ㅎㅎ
이건 진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더라구요.
거기다 사료도 사줘야 하고 톱밥도 사야하고..
어우~,,증말,,,
햄스터 밥주는건 애들이 하고
나머지 기타등등,,,은 엄마 몫인거죠 뭐,,ㅠㅠ
이건 얼마나 갈런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기니피그가 아니니 낫다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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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애견도 ..
키우면 다 주부들 몫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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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향
저도 애들 때문에 키우고 있는데 이뻐하기만 하지
치우고 하는것은 다 내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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