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엔 꼭 책을 읽어야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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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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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10-09 | 1599 | |||||||
| 31648 |
휴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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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10-09 | 1583 | |||||||
| 31647 |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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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11-10-09 | 1617 | |||||||
| 31646 |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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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 2011-10-09 | 1571 | |||||||
| 31645 |
어제 불꽃놀이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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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 2011-10-09 | 1667 | |||||||
| 31644 |
인천 부천 쿠킹클래스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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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주 | 2011-10-09 | 21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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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윤 | 2011-12-06 | 2492 | ||||||||
| 31643 |
화분이 이사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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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 2011-10-08 | 1636 | |||||||
| 31642 |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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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맘 | 2011-10-08 | 1615 | |||||||
| 31641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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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dot2.. | 2011-10-08 | 1553 | |||||||
| 31640 | 휴일인데... | nhk1214 | 2011-10-08 | 1665 | |||||||
| 31639 |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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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 2011-10-08 | 1552 | |||||||
| 31638 | 우리나라 당뇨 환자가 많은데 | 정수리 | 2011-10-08 | 1550 | |||||||
| 31637 | 생일파티 | 주주마미.. | 2011-10-08 | 1404 | |||||||
| 31636 | 스피드 가정식.. | 서울사람.. | 2011-10-08 | 1551 | |||||||
| 31635 | 소풍에 대한 기억~~ | 정현숙 | 2011-10-08 | 1606 | |||||||
| 31634 |
주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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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주 | 2011-10-08 | 1577 | |||||||
| 31633 | 바쁜 토요일 | 정현숙 | 2011-10-08 | 1676 | |||||||
| 3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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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 2011-10-08 | 1749 | |||||||
| 31631 |
점심에 팥칼국수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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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 2011-10-08 | 1542 | |||||||
| 31630 |
10월 10일이 결혼 7주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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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짱 | 2011-10-08 | 1578 | |||||||
| 31629 |
오늘은 큰아이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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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10-08 | 1866 | |||||||
| 31628 |
벌써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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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10-08 | 1551 | |||||||
| 31627 |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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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 2011-10-07 | 1571 | |||||||
| 31626 |
미즈에서 제대로 인사 못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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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kyung | 2011-10-07 | 1575 | |||||||
| 31625 | 대한민국!!!!!!! 골~~~~~ 박주영 골!! 야호 | 짱 | 2011-10-07 | 1745 | |||||||
| 31624 |
가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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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이.. | 2011-10-07 | 1547 | |||||||
| 31623 | 헌혈증기부와 나눔과 청중평가단 체험~ 청연문화축제~ | 꽐라되써.. | 2011-10-07 | 1895 | |||||||
| 31622 | 안녕하세요. | 유은희 | 2011-10-07 | 1631 | |||||||
| 31621 | 소풍간 큰아들의 전화 | 주주마미.. | 2011-10-07 | 1661 | |||||||
| 31620 | 기분좋은 금요일 ^^ 주말이네요~ | 짱 | 2011-10-07 | 1627 | |||||||
정현숙
그러게요. 저는 딸애가 책을 많이 좋아해서 종종 사주는 편인데... 엄마인 저는 책하고 거리가 머네요.
좀 지루하기도 하고... 워낙 학교다닐때 책을 안 읽어서인지.... 에세이나, 소설은 재미있는데...
특히 순정만화~~~ 작년 겨울에 딸아이와 만화책 빌려다가 밤새겠다고, 과자도 사오고....
엄마가 옛날엔 이랬다며.... 울 딸래미하고도 한번 해보자고.... 그런데 나이는 못 속이겠더라구요. 소시적 밤을 새가며 읽었던 순정만환데... 몇권 읽으니 잠이 솔솔.... 새벽에 읽어나 보니 킥킥거리며 읽고 있는 딸래미... 요즘 나오는 순정만화는 우리때 정서하고 다르게 수위가 너무 높더라구요. 그래서 울 딸래미한테는 초밥왕을... 저는 순정만화를 .... 결국 저는 잤지만,.... 그래도 울 딸래미 재미있었는지 올겨울에도 같이 만화책 빌려 밤새우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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