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는 작은아이 생일이었는데
오늘은 큰아이의 11번째 생일날이네요.
18일간격으로 두놈이 생일이에요.
미역국을 해줄까 했더만 큰녀석은 미역국을 질색~하거든요.
그래서 원하는 콩나물국으로 끓여줬어요.
하긴,,꼭 생일에 미역국을 먹어야한다는 법은 없죠.
미역국이야 평소에도 자주 끓여먹는거니깐요..
이따가 점심무렵에는
큰애 친구들하고 생일파티하기로 했어요.
집에서 하긴 좀 번잡할거 같아서
근처 롯데**가서 애들 좋아하는걸로 시켜주려고요.
무진장 기대하고 있는 큰아들,,ㅎㅎ
친한 친구들로만 부르게 했는데 얼마나 오려는지,,,
너무 많이 와도 금전부담이 팍팍,,
ㅠㅠ
그렇다고 너무 조금이면은 서운하고..^^
암튼,,오늘은 큰아들을 위해 팍팍 투자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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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ㅎㅎ 큰아이 생일 축하드려요!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래용 ㅎㅎ 근데 미역국을 싫어하다니.. 그 맛있는 음식을..
다른 맛있는 음식 많이 만들어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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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주주마미님~~~
큰아이...생일 축하해요~~
맛난것 많이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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