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쪽으로 소풍을 간 큰아들,,
무슨 식물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가방 터질정도까지 가득~채워서는
룰루랄라 즐겁게 갔지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힘든가봐요.ㅎㅎㅎ
전화를 해서는
완전 등산코스 같다고,,
그냥 평지가 아니라 가파른 언덕을 오르락내리락한대요.
ㅎㅎㅎㅎㅎㅎ
평소 등산하는거 좋아하는 녀석인데도
오늘 간곳은 벅찬가봐요.
식물원이라 볼거리는 많고 좋다고는 하네요.
그나마 다행이죠..
점심먹고 자유시간 갖고 있다면서
전화를 했네요
돌아올때도 멀미약을 먹으라고는 했는데
제대로 챙겨먹을런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집에서 어린이용멀미약 한팩은 먹였거든요.
큰아이가 멀미가 좀 있어요 ㅠㅠ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