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가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풍가는 날입니다.
며칠전부터 몇밤~몇밤~세기를 엄청 했었거든요.
기다렸던 소풍날이라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6시부터 아이가 스스로 일어났더라구요.
일어나서는 어찌나 간섭을 하시는지,,ㅎㅎ
아들녀석이 싸달라던
베이컨말이에 유부초밥으로 도시락을 2층해줬어요.
그리고는 음료수에 물에 과자간식까지 ,,,
아주 가방 터질정도까지 넣었나봐요.
무거울까봐 몇개 빼려고 했더만 아들이 난리난리,,ㅠㅠ
결국 빵빵한 가방 메시고 등교했지요.
오늘 하루 정말 즐겁게 잘 보내고 왔으면 좋겠네요
대전동물원으로 가던데,,
동물도 보고 신나게 잘 놀다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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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즐거운 소풍길
룰루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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