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라디오를 듣고 있어요.
왕청취자로 알려질만큼 게시판에 사연글도 많이 올리고
문자참여도 하고 했었는데
한동안 안들었더니
엊그제는 방송을 통해 만난 친구가 전화가 왔더군요.
오늘 모처럼 마음먹고 라디오을 듣고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문자를 많이 보내시는분들 번호,,,,
그때 함께 참여하던 분들은 지금도 여전히 참여를 하고 계시더군요.
오랫만에 들으니 진행자의 목소리도 정겹고
라디오를 켜놓고 생활을 하면 혼자라는 외로움이 덜 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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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라디오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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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tv 보다 정겹고 따뜻함이 라디오 인것 같습니다
2시 데이트 윤DJ 가 떠나서 섭섭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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