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전업주부로 계신분들 보다는
맞벌이 부부가 많으시죠,,
저 역시나,,
근데,,
제일 걱정 거리가 아이들을 챙길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일이 일찍 집에 들어가는 ,,
퇴근시간이 딱~ 정해진 직업이 아닌지라
늘.. 저녁상을 봐 주지 못하는 아쉬움과 미안함,,,
집에 있을때면 아이들에게 그 미안함 때문에 간식을 만들어 주곤하는데
이제는 습관이 되어 버렸나봐요,,
일요일이면,, 엄마~ 오늘은 뭐 만들어 줄거야~!??
인터넷을 뒤적여서 아이들 좋아하면서 간단한 요리를 찾는게
이제는 일과가 되었습니다..^^
다른분들.
맞벌이 하시는분들은 어떻게 아이들을 챙기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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