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바지 주문했어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9-28 10:52

조회수 1,53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큰아이,작은아이 두녀석 입힐

편한 츄리닝 바지 두개를 좀전에 주문했어요.

애들 사이즈에 맞춰서

온라인으로 쇼핑을 했지요.

애들 데리고 밖에서 돌아다니다보면

배보다 배꼽이 커질 경우가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그냥 간단히 옷만 살수 있는

온라인 쇼핑이 나아요.

면바지나 청바지는 직접 입어보고 사야해서

거의 오프라인서 사고

츄리닝 같은 편한 옷은 온라인구매죠.

남자애들이다보니

활동성도 많고 밖에서 지내는게 많아서

비싼?바지보다는 막 입을수 있는

츄리닝이 딱이에요.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1526   과자파티 1 주주마미..2011-09-291737
31525   김밥 세줄 초토화^^ 토오리2011-09-281837
31524   내일부터 추워진대요~~ 김혜숙2011-09-281789
31523   반성중이에요 주주마미..2011-09-281689
31522   가을 하늘에 여름 날씨는 간다는데.. 그림책2011-09-281554
31521   이런일이... 둘맘2011-09-281539
31520   오늘은 어깨가 ㅠㅠ 본인2011-09-281670
31519   비가.. 미르2011-09-281862
31518   살~ 문은희2011-09-281533
31517   가을입니다. 시선2011-09-281701
31516   학교 갔더니 똑같은 바지가 주주마미..2011-09-281781
31515   당뇨가 있는 아빠를 위해 책 쏩니다 응모 했어요. 이은정2011-09-281625
31514   왜?이리 피곤한지 아이셋맘..2011-09-281544
31513   애들 바지 주문했어요 주주마미..2011-09-281538
31512   여러부운~~~~ 1 체리쉬2011-09-281564
31511   졸립네요 1 nhk12142011-09-281631
31510   쌀벌레 생기더니 집에 쌀 풍년이예요 1 토오리2011-09-271700
31509   책으로 다이어트라... 1 black be..2011-09-271703
31508   총정리 주문 아이셋맘..2011-09-271629
31507   내일이 울 아이 시험보는날이네요 3 현주맘2011-09-271616
31506   곰팡이 닦는다고 물티슈 한통 다쓰고 이제 도배해야 겠네요 1 우주인2011-09-271679
31505   학부모 참여 수업이 많네요 아이셋맘..2011-09-271564
31504   30대 초반 아들 둘 둔 엄마네여 김선희2011-09-271640
31503   졸려요... 라니지원..2011-09-271594
31502   까치소리가.. 라니지원..2011-09-271598
31501   넘 더워요. 라니지원..2011-09-271624
31500   사료의 신화, 분유의 신화. 밥상차리..2011-09-271572
31499   이런 세상도 있네요...??? 1 세상앞에..2011-09-271702
31498   녹초가 되어버린 아들들.. 1 토오리2011-09-261489
31497   저도 오랜만에 외식좀 했네요...ㅎㅎ 횽..2011-09-261532
31496   오랜만에 글을 1 이겨울님..2011-09-2615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