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와 장래의 꿈으로 고민하는 딸내미.....
경기가 안좋아 힘들어 하는 울 신랑....
앞으로 스스로 공부하겠다면 전의를 불태우는 울아들.... 작심삼일이 될지도 모르지만....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다 입금하러 은행까지 갔다가 이돈이면... 우리 가족을 위해서.....
망설이다 다음 기회로 미루고 돌아오는 내 자신.....
나를 비롯한 울 가족을 위해 매일 맛있는 밥상을 준비해 주고 싶습니다.
힘내서 다음달엔 늦였지만 제 꿈을 향해 독한 맘 먹어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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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백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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