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워킹맘이다보니 두 아들 잘 건사하기가 힘이들지만
그래도 아이들 위해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검색하다가 미즈에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어요.
큰 아들이 아토피가 있어 먹는 것을 신경쓰고 있는데 이 책의 제목을 보니 마음이 솔깃하더군요
자연식으로 저도 먹여보고 싶은 마음이 확 ~~~~~ 든다고나 할까요 ㅋ
당첨되면 날아갈듯 하겠습니다. 아들만 둘 키우다 보니 먹이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요
이 책이 저의 두손에 오길 간절히 바라면서.... 인사 마무리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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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백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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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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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미즈에서 다양한 활동하시구~ 정보도 얻으시구! 각종 이벤트도 참여하시기를 바래요 ^^ 방가워요~웰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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