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 wedding 촬영하는걸 곁에서 보게되었어요. 아니 어쩌다 함께 따라다니게되었는데, 그냥 평범하게 스튜디오나 야외촬영하는게 아니라 한편의 영화(?)를 만들듯 그날이 온 가족의 추억이 되도록 그렇게 하더라구요.
하루종일 촬영하는데 가족과 함께 하면서 힘든 신랑신부에게 참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어서 엄청 감동받았어요. 좋은곳 알아봐달라는 부탁에 어쩌다 발이 빠지게되어 결국엔 함께 했다는, 그러면서도 부러버서^^ 앙~~나도 돌아가고잡다~~ 결혼식 앞둔 신랑신부 주위에 계시면 pre wedding 사진찍는거 잘 알아보고 하라고 해야될듯해요, 알아보다보니 엄청많지만 정말 맡길곳을 찾기가 어려웠거던요. 어쨌던 참 재미있는 , 부러웠던 경험이었답니다.






> 


무안 백련지
최신
이전




















정현숙
결혼전 경제적으로 어려워 촬영하지 못해서 아쉽더라구요. 다른건 안해도 웨딩촬영은 꼭 할껄~~~
울신랑과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답니다. 울 막내 여동생 결혼때 웨딩촬영 넘 부럽고, 예쁘더라구요...
답글
나나
예전에 못하셨다니 한번 해두어도 좋을듯해요~용기내서 한번해보세요~~ 저도 별거아니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고 생각이 바뀌었거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