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분주했어요.
큰아이,작은아이 학교 학부모 참관수업이 있었거든요.
10시부터라
애들 보내놓고 후다닥 대강 청소해놓고
씻고 준비해서 다녀왔지요.
공복에 갔더만 뒤에서 서있는데
진짜 기운이 없더라는,
ㅎㅎㅎㅎㅎ
1학년부터 들어가서 보고
4학년까지 다 참관하고 왔답니다.
2층 4층 오르락내리락 했더만 더 힘드네요
확실히 저학년은
엄마들이 많이들 오셨더라구요.
반면에 4학년은 8명인가밖에 안왔어요.ㅎ
그래도 내눈으로 직접
울 아이들 학교수업하는 모습 볼수 있어서
정말 오늘아침은 뜻깊었답니다.
1학년은 진짜 애기들 같이 수업을 하고
4학년은 다소 진부?한듯한 수업이 이루어지더군요.
두녀석이 손들고 발표도 곧잘하고
보면서 내심 흐뭇~하더라구요.
이제 늦은 아침 겸 점심 먹어야 겠어요.
진짜 밥을 안먹으니 기운이 없고 축축 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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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저도 27일날 참관수업ㄱ ㅏ요
우리 아이 어떻게 수업을 받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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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학기가 바뀌면 참관수업도 있죠
하루에 두탕씩이나 수고 하셨네요
아이들 보면서 많이 성장한 느낌도 들고 뿌듯함도 느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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