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바야흐로 스마트폰의 시대죠~!!
어딜가나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씁니다. 저도 물론 아이폰4를 쓰구요.
그런데 요즘은 정말 크기 전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스마트픈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추세더군요.
태블릿pc도 전화가 되기 때문에 큰 의미에선 스마트폰이라고 불러도 되기 때문에
크기 전쟁이 더 뜨거워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정도로 크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ㅋㅋㅋㅋㅋ
휴대가 불편 하기 때문에 힘들겠죠? ㅋㅋ
저건 근데 백팩에도 안 들어 가겠네요. ㄷㄷㄷ
아무튼 한동안 아이폰4가 스마트폰의 기준이 되면서 3.5인치의 스마트폰이 대세였다가
유행은 돌고 돌 듯 커지는 예전의 휴대폰이 그랬듯
스마트폰도 커지려는 추세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3.5인치의 아이폰도 어떨땐 크다는 느낌을 받는데 갤럭시s2는 그보다 더 큰 4인치로 나옵니다. 하지만 미국엔 이미 델의 스트릭이 5인치 시장을 열고 있지요.
어휴…
딱 보기에도 커 보이는군요.
남자 손에 저 정도면 여자들은 거의 양손으로 써야 될듯 싶습니다.
하지만 놀라긴 이릅니다. ㅋㅋㅋㅋ
우리나라에도 드디어 스카이에서 5인치 스마트폰의 시장을 열었다는 거 ㅋㅋㅋ
바로 스카이의 넘버5입니다. ㅋㅋㅋ
손에 잡히는 크기만 봐도 어느 정도인지 알 수가 있죠.
아이폰과 비교를 해보면 얼마나 큰지 아실 수가 있습니다. ㄷㄷㄷ
아이폰이 범퍼를 끼워서 체구를 불렸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뭐 게임이 안되네요 크기에서…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특성상 아날로그적인 버튼이 없고 모든 조작을 터치로 해야 되기 때문에 화면이 크면 클수록 좋지만 말 그대로 휴대폰이기 때문에 너무 커지면 좀 안 좋은 것 같습니다.
휴대용품은 그립감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Wii를 하려고 해도 그립감이 중요하고
티비를 보려고 해도 그립감이 중요합니다. ㅋㅋㅋ
사람들은 항상 상대적인 걸 찾기 때문에 유행은 다시 작은 쪽으로 갈 것 이라고 봅니다.
예전의 작았던 휴대폰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Mp3 수준으로 아주 작은 휴대폰도 있고 시계 정도 크기의 휴대폰도 있었습니다.
이런 미니멀리즘은 사람들의 마음을 은근히 자극하기도 하죠.
소니에릭슨에서 명함 보다 작은 미니를 출시하기도 했죠.
스마트폰도 미니멀한게 나올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극도로 작은 스마트폰이 아닌 디자인과 그립감을 고려해서
한 손에 착 감기는 사이즈의 스마트폰도 출시가 됩니다.
요즘 오작교 형제들에서 나오고 있는 소니에릭슨의 레이 같은 경우는
주원이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전화를 하구 있습니다.
찾아 보니 액정 스펙이 3.3 인치이군요. ㅎㅎ
아이폰 보다 작은 사이즈 인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다고 해서 기능까지 떨어지는건 아닙니다. ㅎㅎ
소니에릭슨 제품 답게 카메라 성능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특히 핫핑크 같은 경우는 여성분들꼐 꽤나 인기를 끌 것 같은 모델입니다.
한 때 그립감을 컨셉으로 잡았던 햅틱착이라는 스마트폰과 크기가 비슷한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아이폰도 버거워 하는 여성분들도 많으신데
이런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도 많이 출시되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5인치 6인치 급의 스마트폰이 나오면
반대로 작은 액정 크기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사람도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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