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친환경 유기농매장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유기농을 강조할때 잘 몰랐던 것도 여기에 근무하면서 중요성을 많이 깨닫게 되었어요.
단순히 야채나 과자를 친환경으로 바꿔주는 것 외에도 집에서 쓰는 식기나 조미료, 계란, 고기 등
바꿔야 할 부분이 너무도 많았어요.
예전에는 마트에 가서 1+1하는 품목들을 많이 사다가 저장해놓고 그냥 버리는 경우도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하나라도 정확하게 기억했다가 조금씩 사다먹고 있어서 차라리 조금 비싼 걸 먹더라도
절약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만의 친환경 음식이 아니라 절약하면서 어른들의 음식도 친환경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보일러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