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물원 나들이로 인해
피로감이 폭발했나봅니다.
신랑이 지금 거실서 자고 있는데
어우~
코고는 소리가 장난아니에요.ㅠㅠ
쩌렁~쩌렁~
아주 기차 지나가는 소리 같아요.
코고는건 정말 유전일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요..
시부모님도 코골이가 심하시고
아주버님도 코골이가 심하시고요.
거기다 신랑까지,,
ㅠㅠ
저희 형님네는 코고는 소리땜에 각방쓰신지
몇년째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그 심정을 제가 다 이해할수 있어요.ㅎㅎㅎ
피곤하면 더 심해지는 코골이,,
아마도 애들이랑 놀아주고 운전 오래하고,,
이런게 다 피로누적이 되었나봐요.
자는 모습 보니까
제 마음이 다 아파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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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동물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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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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