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메일로 날아온 미즈를 보다가 이벤트가 있어서 보니 책을 주는 코너가...
내가 신청한 책은 ' 자연식으로 키운아이...'
내가 직장 다니는 엄마라 조그런지 우리 딸들이 조금은 산만하고...
나름 자연식으로 키운다고 큰소리치고 외식보다는 집에서 직접 다 만들어먹이고.
생일날도 모든 음식 직접 만들어 친구들 초대 해서 먹이고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침착성이 조금은 떨어진 나의 소중한 공주들....
그런 아이들을 위해 한번 신청 해 봤어요.
직장 다닌다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 가지면 안된다고 어디선가 하던데....
그래도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사실이네요.
오늘도 내 스스로를 가다듬어 보며,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갈 것을 생각하며
퇴근 시간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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