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핸드폰을 바꿨습니다,.ㅎㅎ
작년이맘때 바꾼 핸드폰이라 약정이 1년 더 남았는데
어차피 공짜폰이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대리점에 가봤거든요.
1년 남았지만 위약금이 4만원정도라
그냥 간김에 갤투로 갈아탔어요.
음하하하하,,
그렇게 바꾸고 싶던 스마트폰,,,
근데 갤투는 지원이 안된다는 거에요.ㅠㅠ
결국 기계값 1만원정도 달달이 추가로 납부합니다.
그래도 좋아요~좋아~,,
지금은 가져오질 못했고 이따가 오후에 2시쯤
대리점으로 가서 가져오려고요.
간김에 신랑껏도 한번 조회해봐야겠어요.
신랑 핸드폰은 기계값만 80만원짜리라서
아마도 위약금이 꽤 많아질듯,,
이럴땐 공짜폰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ㅋ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