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인 듯 했는데, 어느새 가을인가 봅니다.
오전 한 시가 지나고 있는 지금.
두 번째 맞는 한가위를 무사히 지낸 노곤함에
힘들게 잠이 든 딸아이를 토닥이다 오랜만에 미즈에 들렀어요.
하루하루 부쩍 자라는 아이가 참 대견하고 신기한데
참 신기하게도 계절 또한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었나봐요.
이 가을...
뭐든 새로울 우리 지유에게 무언가 다른 맛있는 음식을 먹여주고 싶답니다.
모든 엄마들이 다 그렇겠지요~
응모하시는 분들 다~ 좋은 책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