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생긴후로 제대로 외출을 못해봤는데 매일 소풍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아이를 위해..
오늘 사람도 별로 없겠지 해서.. 에버랜드를 갔다왔네요..
어찌나 차가 많던지... 그래도 오늘은 아침일찍 서둘러서인지 많이 기다린 편은 아니네요..
즐겁게 놀아준 아이..
집근처를 가도 가족이 함께가서 즐거워하는 아이에게 너무 감사하네요..
쭉 함께 해주었으면 하는데..
어찌나 덥던지... 많이 타버렸네요.. 가을인데 갑자기 뜨거워진 날씨덕에..
더위 먹는줄 알았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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