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를 잘 지내셨나요.

글쓴이 아자~

등록일 2011-09-12 11:48

조회수 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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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1만에 처음으로 명절에 집에서 신랑이랑 오붓하게 둘이서 아침을 맞이했네요.

큰댁에 일이 있어서 이번 추석은 그냥 조용히 보내기로 됐구요.

어제 시댁에 올라가 음식 나누면서 가족들끼리 즐거운 시간 보내구

아이들이 서로 할아버지네서 잔다기에 신랑이랑 자정넘어 집으로 왔는뎅..

ㅎㅎ 명절 아침이 이렇게 조용하게 편안하게 보내보기도 하네요.,

모두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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