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먹거리가 예전의 그런 맛도 안나고 또 예전에 친정엄마한테 말만 하면 뭐든지 초스피드로 가정식을 만들어 주었는데 그렇게 먹고 자라다가 어느덧 결혼11년차에 세아이 엄마가 되었어요
그러나,,,,예전의 친정엄마처럼 해 줄 수가 없네요
애들이 뭘 먹고 싶다면 한참 끝내는 라면,,,스피드로 뭘 만들고 해줄 수 없다는 사실에 내자신이 놀라 이제부터라도 노력을 기울려 이책을 통해 우리 셋딸에게 "우리 친정엄마의 음식 솜씨는 이랬어"라고 할 수 있도록 해보고 싶고 또 해주고 싶어요 그러나 잘 안 돼 포기를 해버렸는데 그러다보니 음식 솜씨도 안 늘고 애들에게 제일 미안하고 그러다 보니 울신랑이 해줘 며칠전에 한말 " 직장에서 열심히 뛰고 퇴근후 식사준비하는 남자는 아마 나뿐일껄" 이 소리가 계속 내귀에서 떠나질 않아요 울신랑 너무 불쌍하죠 그래서 요즘 해볼려구 노력하는데 참 힘드네요 그래서 이책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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