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는 도망을,,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9-09 18:56

조회수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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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가서 아이들 머리손질해주려고 했건만,,

큰아들은 낼름 도망가버렸습니다

ㅠㅠ

어우~증말,,

이 녀석을 어찌 해야할까요.,

명절에 덥수룩한 머리로 친척들을 볼순 없잖아요.

지금까지도 안들어오고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 큰녀석,,

결국엔,,

작은아들만 예~쁘게 머리카락 자르고 왔네요.

내일은 기필코,,

큰녀석을 꼭 잡고 미용실 가려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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