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기간에는 추석이지만 제 며느리 경력 20년 만에 처음으로 추석 전에 가족과 캠핑을 가고 추석전날 저녁에 내려가려고 했었는데...비가 이리 와서 취소가 되었네요.
정말이지 오랜기간 설레었던 날들이었는데요.^^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니 할 수 없지요.
매년 하던 대로...내일쯤 시댁에 내려가야 할 것 같아요.
매달 내려가는 시댁이지만 매번 어렵기만 하네요.
내년부터는 새형님이 들어오실텐데 그럼 좀 나아지려는지...
아무튼 스트레스 덜 받는 추석 명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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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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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
헉... 너무 속상하시겠다..ㅠㅠ 저도 연휴를 그냥 맘 편히 쉬면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보내고 싶음 맘이 굴뚝인데, 어디 그게 맘처럼 되나요 ㅠㅠ 더군다가 스테파노맘님은 낼부터 시댁에 가시면...
요리하고 뭐하고.. 에구.. 힘내세요!!!!!!!!!!!! 부디 새형님분이랑 잘 맞으셔서 걱정 덜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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