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이 오려나봐요..

글쓴이 토오리

등록일 2011-09-08 23:19

조회수 1,6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며칠 아들래미 둘다 기침과 고열에 시달려서 병원을 들락날락 했습니다.

둘다 아파도 아픈내색 안하고 징징 거리지도 않고 어린나이에도

대견하게 잘 이겨내 주더라구요..

엄마 편하라고 그런건지..  고열이 나는 와중에도 밥도 잘 먹어주고..

잘 놀아주고.. 잠 잘 자주고.. 약 잘 먹어주는 아들녀석때문에

간호한다고 고생하지는 않았지만 안쓰럽긴 하더라구요..

오늘로써 둘다 열도 없고 기침도 안하는 모습에 다 나았구나 싶었는데...

저의 컨디션이 영~~ 아니네요..

몸이 으실대고 목이 간지러우면서 머리가 아픈것이 몸살이 오려나봅니다.

제가 아프면 울아들들은.. 울신랑은..ㅜㅜ

엄마는 아픈것도 맘대로 아플수 없는 존재잖아요..

보일러 켜고 내복입고 목에 손수건 두르고 있습니다..

제발 잘 지나가줘야할텐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1247   요즘 음식준비하기 싫은데 필요한 것 같아요 수선맘2011-09-091736
31246   미즈사랑~ 1 쿤2011-09-091834
31245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 짱2011-09-091527
31244   마음 풍성한 한가위 1 ㅁ궁화2011-09-091641
31243   미용실가야겠어요 1 주주마미..2011-09-091653
31242   한 가 위 ㅁ궁화2011-09-091468
31241   예비맘입니다. 2 정워니 ..2011-09-091570
31240   좋은 이벤트네요~^^ 1 슈네맘2011-09-091546
31239   모두들 추석 잘보내세요^ㅡ^ㅎ 1 핑크핑크..2011-09-091472
31238   비가 오는 연휴 시작일이네요. 2 스테파노..2011-09-091461
31237   풍성한 한가위 잘 보내새요 1 shutu2011-09-091528
31236   남몰래 주는 일/고도원의 아침편지 ㅁ궁화2011-09-091515
31235   책 3권 주문했어요 1 주주마미..2011-09-091487
31234   우리 몸이 알려주는 건강의 적신호는? shutu2011-09-091580
31233   기프티콘 교환하러 다녀와야겠어요 라니지원..2011-09-091526
31232   몸살이 오려나봐요.. 1 토오리2011-09-081613
31231   월급이랑 보너스 2 주주마미..2011-09-081548
31230   가족들 호칭 정리 2 shutu2011-09-082618
31229   해질녘의 산책. 밥상차리..2011-09-081392
31228   흐려여 미르2011-09-081626
31227   가을.. shutu2011-09-081533
31226   안부 인사/고도원의 아침편지 ㅁ궁화2011-09-081661
31225   기프트카드 선물받았어요 2 주주마미..2011-09-081539
31224   추석선물 포기~~ 1 토오리2011-09-071571
31223   드디어 자유 1 아이셋맘..2011-09-071532
31222   된장찌개 끓였더니 1 주주마미..2011-09-071502
31221   3천원권 두장이나..ㅋㅋㅋ 1 라니지원..2011-09-071596
31220   용돈기입장 주주마미..2011-09-071509
31219   달리기 3등 아이셋맘..2011-09-071508
31218   고구마 꽃 보셨나요 shutu2011-09-071974
31217   안구건조증 주주마미..2011-09-07164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