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정말 정신없이 밥 두그릇씩을 먹네요 ㅎㅎ
너무 오랜만에 끓여줘서 그런가,,
큰아이 좋아하는 감자 큰거를 넣어주고
작은애 좋아하는 버섯도 듬뿍 넣어서
바글바글 끓였거든요.
저녁먹는데 상에 올려줬더니 환호성을 다 지르더라구요
큰아이,작은아이가 식성이 좀 달라서
늘 반찬할때마다 골고루 만들어야 했어요.
오늘은 다행히
두녀석 모두 된장찌개가 완전 맛있다고
정말 게눈 감추듯이 밥 두그릇을 뚝딱 해치우네요
ㅎㅎㅎㅎㅎㅎ
그 모습을 보니까 너무 기분좋더라구요
만들어준 보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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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엄마가 ...
잘 먹는 아이들 바라만 봐도 뿌듯하져
두 아이 잘 먹는다니 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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