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전화했더니..

글쓴이 라니지원맘

등록일 2011-09-05 20:15

조회수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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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있으면 명절인데다가

전화한지도 좀 된것같아

오랜만에 전화해서...

토요일에 간다고..그리고 LA갈비랑,전몇가지랑,

잡채랑은 내가 집에서 해가지고 간다고했더니..

글쎄..

시어머님..하시는말씀이..

자기는 몸이아파서...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네요.ㅠㅠ

어이가 없어서..

전에는 명절에 시어머님이 음식 다 만드셨었는데

시누이 집 살때 대출안해줬다고..

요즘 완전 저한테 시집살이 시키려고 작정했나봐요.ㅠㅠ

그래서 .아주아주 짱나요.

명절은 누가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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