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있으면 명절인데다가
전화한지도 좀 된것같아
오랜만에 전화해서...
토요일에 간다고..그리고 LA갈비랑,전몇가지랑,
잡채랑은 내가 집에서 해가지고 간다고했더니..
글쎄..
시어머님..하시는말씀이..
자기는 몸이아파서...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네요.ㅠㅠ
어이가 없어서..
전에는 명절에 시어머님이 음식 다 만드셨었는데
시누이 집 살때 대출안해줬다고..
요즘 완전 저한테 시집살이 시키려고 작정했나봐요.ㅠㅠ
그래서 .아주아주 짱나요.
명절은 누가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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