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방과후 영어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작은아들,,
현관문을 열자마자
자랑스럽게 상장을 보여주네요.ㅎㅎㅎ
뭔가~싶어서 자세히 보니,,
여름방학 과제를 잘했다고 우수상을 받았어요.
아직 어린 1학년 아들,,,
8살 아직 어리게만 느껴지는 작은아들이
상장을 받아오니까
이게 또 큰애때랑은 다른 감동인걸요~
너무너무 기쁘고 좋네요.
큰녀석은 최우수상 받는다고 미리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작은아이도 상장을 받아올줄은 정말 몰랐었거든요.
완전 행복합니다~
처음 학교 입학해서 잘 적응할런지 걱정했던게
진짜 엇그제 같은데 이렇게 상을 받다니,,,
기특하고~기특하고~
ㅎㅎㅎㅎㅎㅎ
1학년 우리 작은아들,,,학교 입학후 첫 상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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