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도시 춘천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1-09-04 17:21

조회수 1,6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물의 도시 춘천

 

     산과 호수로 둘러싸인 춘천은 맑고 수량이 풍부한 소양호와 공지천,

     소양강과 북한강이 있어 희망이 강물처럼 흐르는 물의 도시.

     서울춘천고속도로와 경춘선 복선전철로 더욱 가까워진 곳.


     특색이 많은 도시.

     대표하는 닭갈비와 막국수는 국민 모두가 즐겨 먹는 서민음식.

     국립춘천박물관, 강원경찰박물관, 강원도산림박물관,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

     애니메이션박물관, 강원대중앙박물관 등 역사를 이어가는 박물관이 많다.

     머리 빡빡 밀은 젊은이들이 덜컹거리는 경춘선 열차를 타고와 입영하던 추억의 장소.

.....


.....


....


.....


.....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1216   나팔꽃과 유홍초 ㅁ궁화2011-09-071613
31215   부추꽃도.... ㅁ궁화2011-09-071402
31214   울 집엔 과꽃이 한창.... ㅁ궁화2011-09-071810
31213   나혼자만의 공간/고도원의 아침편지 ㅁ궁화2011-09-071838
31212   책장 정리 아이셋맘..2011-09-061503
31211   받아쓰기 100점 1 아이셋맘..2011-09-061818
31210   저녁은 외식하재요~^^ 1 주주마미..2011-09-061520
31209   줄기가 되었어요 ㅎㅎ 2 짱2011-09-061708
31208   아들아~~미얀해 아이셋맘..2011-09-061736
31207   가슴 따뜻한 좋은글 짱2011-09-062703
31206   보건소 다녀왔어요 아이셋맘..2011-09-061467
31205   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1-09-061556
31204   넘다행이예요.ㅋㅋ 1 라니지원..2011-09-061823
31203   시댁에 전화했더니.. 라니지원..2011-09-051591
31202   창문 닫아야겠어요 라니지원..2011-09-051648
31201   아침을 안 먹는다고? 밥상차리..2011-09-051861
31200   저녁 준비 해야하는데....ㅠㅠ 1 라니지원..2011-09-051820
31199   때론 도와주는게 아닌거 일수도,,ㅠㅠ 주주마미..2011-09-051489
31198   집에 왔다가 다시 학교 갔어요 아이셋맘..2011-09-051606
31197   임신했을 때 질염 예방 잘하세요!!! 3 도도두두..2011-09-052252
31196   작은아들이 우수상 받아왔네요. 주주마미..2011-09-051732
31195   아침차...아침편지 ㅁ궁화2011-09-051778
31194   놀이터 주주마미..2011-09-041548
31193   보쌈의 여왕-시식하러갑니다. 2 현주맘2011-09-041634
31192   물의 도시 춘천 ㅁ궁화2011-09-041630
31191   새빛 둥둥섬(플로팅아일랜드) ㅁ궁화2011-09-041914
31190   앗싸!!!!!!!!..출첵에서.. 4 라니지원..2011-09-041947
31189   기저귀 주문 잘못했어요 2 아이셋맘..2011-09-041745
31188   미역줄기 손질 1 주주마미..2011-09-031980
31187   바람이.. 1 미르2011-09-031766
31186   9월의 햇살/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1-09-03167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