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물 위에 떠 있는 섬
한강의 랜드마크 가운데 하나
한강의 새로운 명소 세빛둥둥섬이 5월 21일 개장.
세계 어느 강보다 넓고 아름다운 한강에 띄워진 세개의 인공섬.(1섬,2섬,3섬)
1000억원 넘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된 한강 인공섬(세빛둥둥섬)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한강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성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복합 문화공간이자 세계 최초 수상 컨벤션 .
세계적 랜드 마크로 한강에 건립한 서울시가 한강의 역사와
동북아 관광의 거점으로써 한강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한강르네상스의 핵심 사업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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