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한번 갔다가 왔을뿐인데 정말 피곤하네요.
오늘은 살 리스트가 꽤 많았었거든요.
두 아들들 델꼬 마트 여기저기 다니다보니까
진짜 진이 다 빠지더라구요.
아이들 학교준비물 빠진거 몇가지 더 사고
나머지는 거의다 대부분 반찬거리였어요.
애들 먹고 싶어하는 간식 몇가지랑,,
카트가 가득~찰 정도로
완전 쇼핑을 했다죠..ㅎㅎㅎㅎㅎ
그래도 생각?보단 결제금액이 많진 않았어요.
16만원정도 나왔거든요.
가트가 가득차서 넘칠 정도로 산거에 비해선 적은?금액,,ㅠㅠ
거기다가 카드행사한다고 하면서
5000원 상품권 하나 주더라구요. 요게 또 쏠쏠할듯,,
암튼
애들 커갈수록 점점 식비가 더 많이 들어가네요..
어쩔수 없는 거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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