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먹자고 꼬시네요 ㅠ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9-02 00:01

조회수 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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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심한 밤에

자꾸만 신랑이 저를 꼬십니다.

컴퓨터로 한참 고스톱을 치던 신랑님,,

갑자기 출출하다면서

저보고 같이 컵라면 먹자고 합니다

ㅠㅠ

이건 뭐,,,

다이어트의 적?인 신랑님,,

명절도 다가와서 더 부담스럽구만,,

신랑님은 자기 혼자 먹으면 심심하다고 하십니다,,ㅎㅎ

마누라를 아주 공으로 만들려나봐요,,

그래도 꿋꿋이 버티는 중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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