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정신이없는쥐ㅜ,ㅠ

글쓴이 섭맘

등록일 2011-09-01 10:29

조회수 1,5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울아들 교복을 빨고 널어놓는걸 잊어버려서 젖은채 빨래 소쿠리에 있는걸 입혀 보냈다ㅡ,ㅜ

저녁시간대는 왜그리 바쁜지, 어젠 빨래널다말고 작은애가 복숭아 깍아달라는 말에 들어와서 깍아먹으며

앉아 있은니 학원갔다온 큰애가 출출하다며 고기구워달라길래 구워준후 그만 빨래너는걸 까맣게

잊어버리고 아침에 그 난리통을 치뤘다.

 깜박 깜박하는걸 느낄때마다 속상하고 서글픈데, 애들두 짜증나서 나한테 한바탕 성질부리고 나가버리면

정말이지,,,,ㅠ,ㅜ

 한편으론 젖은옷 입구가서 얼마나 꿉꿉할까 하는생각에 일이 손에 안잡힌다.

 어젠 사무실마감하는 날이라 바쁘기도 했고, 얼굴에 알레르기성 두드러기 생겨서 병원갔다오구,

밥통A/S맡겨놓았던거 찾아오구,,, 좀만 일 할 스케줄이 많아지면, 이렇게 사고치니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1185   반가운 택배 라니지원..2011-09-031564
31184   출석부..ㅠㅠ 2 라니지원..2011-09-031747
31183   생각지도 못했는데...ㅋㅋ 라니지원..2011-09-021879
31182   피곤하네요.. 주주마미..2011-09-021952
31181   2학기 급수장 1 아이셋맘..2011-09-022124
31180   냉장고가 텅텅 비어서,, 주주마미..2011-09-021684
31179   감동적인 이야기... shutu2011-09-021844
31178   아마조네스, 여전사들 3 석혜원2005-06-199635
31177   9월이 시작되었네요~ ^^ 2 짱2011-09-021822
31176   컵라면 먹자고 꼬시네요 ㅠㅠ 2 주주마미..2011-09-021694
31175   오늘 너무 속상해요 2 아이셋맘..2011-09-011606
31174   아들이 최우수상 받는대요~^^ 3 주주마미..2011-09-011696
31173   스피커가..고장이..ㅠㅠ 라니지원..2011-09-011805
31172   9월의 첫째날... 2 라니지원..2011-09-011725
31171   왜이리 정신이없는쥐ㅜ,ㅠ 3 섭맘2011-09-011581
31170   커피..... 3 미르2011-09-011704
31169   9월의 첫 날 ㅁ궁화2011-09-011874
31168   등산다니시는 분들 등산용품추천 좀 해주세요 두비두밥..2011-09-011985
31167   출석부 정말 내 맘에 안 들어 3 아이셋맘..2011-09-011801
31166   덥다 너무 더워..... 2 아이셋맘..2011-08-311884
31165   날씨가 넘 덥네요.ㅠㅠ 1 라니지원..2011-08-311790
31164   기저귀좀 벌어보려고 했는데 아이셋맘..2011-08-311659
31163   8월에 마지막날 shutu2011-08-311711
31162   모두..편안한밤 되시길... 1 라니지원..2011-08-311803
31161   혹성탈출 영화봤어요 ^.^ㅋ 짱2011-08-311732
31160   진정한 친구란.. 1 토오리2011-08-302497
31159   오랜만에 마스크팩해요.ㅋㅋ 1 라니지원..2011-08-301719
31158   오늘 저녁 메뉴는... 1 라니지원..2011-08-301883
31157   택배가..늦네요 라니지원..2011-08-301703
31156   보건소 1 아이셋맘..2011-08-301832
31155   NEW 미즈 출석부가 새로워졌습니다. 3 운영자2011-08-30205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