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에 쩔어 ...

글쓴이 아이셋맘

등록일 2011-08-29 11:35

조회수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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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피곤에 쩔었슴다.

주말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새벽부터 일어나 밥하고, 밭에가서 일하고, 저녁에 와서 옷 다 빨고, 청소하고

휴~~ 어제는 얼마나 피곤한지 저녁먹고 그냥 콕 쳐박혀 잤네요.

아이들도 피곤했는지 차 타고 오는 길에

모두 잠이 들었지 뭐에요

오자마자 얼굴 손발 양치만 하고 재웠어요.

휴~~ 요즘은 시간도 빨리가고, 할일도 많고, 몸이 두개도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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