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미용실에 몇개나 있는데
한 곳만 손님이 줄을 서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썩 잘하는거 같지도 않는데
거기에 천원더 비싼데도
이상하게 그 미용실만 줄을 서요
가기전에 미리 전화해보고 오는 사람들도 많고
바빠서 전화도 못 받더라구요..
손님이 쭈욱 밀렸는데도 파마에 염색에 컷트에 혼자서 척척...
대단한거 같아요
아빠가 몇달만에 첨으로 가서 1시간 기다려 깎는데 성공했어요
빨리 하고 그냥 잘 하는거 같다네요.
흠;; 잘 모르겠는데
암튼 오랜만에 한 두달만에 가서 깎은거 같아요
갈적마다 손님이 많아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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