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치료하고 나서 1시간정도 마취상태였을때는
아프다는 말 없이 잘 지냈는데,,
마취가 풀리면서 아프다고 난리났어요
치과에서 그러더라구요.
마취풀리면은 아프다고 할거라고,,
그럴땐 어린이용 진통시럽을 한숟가락 정도 먹이라고요.
그래서 약국들러서 한번도 안사봤던,,
해열진통시럽 한통을 사들고 왔답니다.
너무 아프다고 하길래 한숟가락 먹이고 나니,,
좀 아픈게 덜해졌나봐요.휴~!,,,
아프니까 더 까탈을 부리고 투정을 부리는 작은아들,,
ㅠㅠ
어쩌겠어요,오죽 아프면 저럴까,,,하는 맘에
몇시간째 울 아드님 성질 다 받아주고 있답니다,..ㅎㅎㅎ
신경치료를 해서 치료한쪽으론 씹으면 안퇸다고 해서
부드러운 빵 먹이는데도
진짜 신경쓰면서 조금씩 제가 먹여줬다니까요,,.
그나저나
오늘 밤에 잘 자줬으면 좋겠는데,,,
새벽에 아프다고 할까봐 좀 걱정이 되긴해요.
자기전에 시럽 한번 먹여서 재워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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