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떼쟁이,징징쟁이 작은아들이 드뎌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달에 아랫니 뽑을때도 하도 울어서
치과에서 쫓겨?났다고 했을정도로,,
엄청 겁도 많고 울기도 많이 하는 아들이거든요,.
그래서 내심 걱정하면서,,
자꾸 아프다고 하니까 일단 치료는 해야겠기에,,,
치과를 갔었어요.ㅠㅠ
역시나,,,
울 아들녀석이 치과를 오늘 들었다 놨습니다,,ㅎㅎ
의사샘과 간호사 3분이 매달려서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ㅠㅠ
오늘 간 치과는 전에 다니던 곳이 아니라 첨 간곳이거든요.
다행히 의사분이랑 간호사분들이 인내심?이 강한 분들이라,,ㅎㅎ
작은 아들 이 치료가 그나마 된거 같아요.
담주 화요일에 다시 치과를 가야되는데 또,,걱정이네요.ㅠㅠ
그나마 위로가 되는건,,
큰아들은 충치가 하나도 없이 아주 관리가 잘 되었다네요..
작은아들은 우유로 인한 충치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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