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이가 아프다고 하는 작은아들,,
아침에도 일어나서 밥먹는데
이가 아프다고 울고 난리인거에요.ㅠㅠ
전에 다니던 치과는 너무 멀길래
가까운 치과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오전엔 수술이 있어서 예약을 안잡는다더라구요
ㅠㅠ
그러면서 이따가 오후 3~4시쯤 가능하다고,,
그래서 4시 30분에 예약 걸어놨네요.
괜찮은?병원은 예약없이 갔다가 완전 낭패잖아요.
일단,,울 아들,,
잘 놀긴 하는데 이따가 치과가서 걱정입니다
아빠랑 가도 울고불고 하는데
저랑 가면 아마도 드러누울거에욤.ㅠㅠ
엄마있으면 더 어리광이 심해지는 8살 울 아들,,ㅠㅠ
정~안되면 수면치료라도 해달라고 해야죠,,
첨가는 곳이라 일단 오늘 경험해보고 괜찮으면 쭈욱~다니려고요.






> 


최신
이전



















